전 낙수정 동종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범종은 일본인 다카하라 히미코 여사가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소장해 오던 중 1999년 11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을 통해 기증·반환한 것으로, 종을 매다는 용뉴 부분의 훼손이 있기는 하나 거의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종의 윗면은 수평에 가까우며, 어깨부분인 상대와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이 범종은 일본인 다카하라 히미코 여사가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소장해 오던 중 1999년 11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을 통해 기증·반환한 것으로, 종을 매다는 용뉴 부분의 훼손이 있기는 하나 거의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종의 윗면은 수평에 가까우며, 어깨부분인 상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