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식 초상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사서공 전식(1563∼1642) 선생의 초상화이다. 전식은 선조 22년(1589) 사마시에 합격하고, 임진왜란 때에 의병을 모아 왜적을 토벌하여 많은 공을 세웠다. 선조 36년(1603) 문과에 급제하여 전적·예조좌랑을 거쳐 울산판관과 전라도도사를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사서공 전식(1563∼1642) 선생의 초상화이다. 전식은 선조 22년(1589) 사마시에 합격하고, 임진왜란 때에 의병을 모아 왜적을 토벌하여 많은 공을 세웠다. 선조 36년(1603) 문과에 급제하여 전적·예조좌랑을 거쳐 울산판관과 전라도도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