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감영지

기념관 · 기타

전라감영은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 그리고 제주도 등을 모두 관할하였으며, 감사가 총책임자였다. 조선초기에 지은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布政門), 감사 집무실인 선화당(宣化堂), 감사의 주거 공간인 연신당(燕申堂) 등 모두 40 여 채의 건물을 거느린 웅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