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 철종

문화유산 · 고려시대

일제시대 말기 금속류의 강제수탈 과정에서 중국에서 건너온 철종으로서 광복 후 부평군기창에서 발견하여 전등사로 옮겨 현재까지 보존하고 있다. 형태와 조각수법에서 중국종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춘 높이 1.64m, 입지름 1m의 종으로 한국의 종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