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암정

문화유산 · 기타

일명 만축정으로 불리는 장암정은 지방 유생들과 사림들이 모여 당시 일어나는 일이나 정세를 토론하고 시에 대해 평론을 하며 후학들에게 글을 가르치던 곳이다. 장암 김창조(1581∼1637)의 학문과 덕을 생각하고 기리기 위해 조선 경종 4년(1724)에 풍산 김씨 문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