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필암서원 하서선생 문집 목판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인종 때의 학자인 하서 김인후(1510∼1560) 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김인후는 1540년 문과에 급제하여 문원부정자를 시작으로 홍문관의 박사와 부수찬, 옥과현감 등의 벼슬을 지냈다. 시문에 뛰어나 10여 권의 문집을 남겼으나 도학(道學)에 관해 쓴 책은 많지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인종 때의 학자인 하서 김인후(1510∼1560) 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김인후는 1540년 문과에 급제하여 문원부정자를 시작으로 홍문관의 박사와 부수찬, 옥과현감 등의 벼슬을 지냈다. 시문에 뛰어나 10여 권의 문집을 남겼으나 도학(道學)에 관해 쓴 책은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