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진원리 오층석탑
문화유산 · 기타
진원리 뒷산 탑동이라는 곳에 있던 탑으로,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이 불법으로 몰래 빼내가려던 것을 주민들의 반대로 옮기지 못해 현재의 터에 자리잡게 되었다. 1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며, 4층 이상은 잃어버리고 없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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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리 뒷산 탑동이라는 곳에 있던 탑으로,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이 불법으로 몰래 빼내가려던 것을 주민들의 반대로 옮기지 못해 현재의 터에 자리잡게 되었다. 1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며, 4층 이상은 잃어버리고 없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