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만곡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정조 15년(1791)에 송계 봉유례·풍애 봉즙·묵헌 봉여해 등을 추모하기 위해 단을 설치했던 곳이다. 그 뒤 정조 17년(1793)에 신당인 만곡사를 세워 봉여예만 모시다가 철종 13년(1862)에 봉유례·봉즙·봉단의를 추가로 모시게 되었다. 고종 5년(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