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대도리 백자 요지
문화유산 · 조선시대
16∼17세기경에 조선시대 서민용 백자를 굽던 곳이다. 조선시대 서민용 백자는 조선 전기 후반부터 조금씩 나오다가, 중기에 들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가마의 규모는 길이 23.5m, 폭 2.8m 안팎이고 비스듬한 언덕 형태의 가마로, 도자기를 굽는 방 4개, 아
문화유산 · 조선시대
16∼17세기경에 조선시대 서민용 백자를 굽던 곳이다. 조선시대 서민용 백자는 조선 전기 후반부터 조금씩 나오다가, 중기에 들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가마의 규모는 길이 23.5m, 폭 2.8m 안팎이고 비스듬한 언덕 형태의 가마로, 도자기를 굽는 방 4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