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김인후 난산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김인후 난산비는 김인후(1510∼1560)가 매년 인종의 기일(忌日)인 7월 1일 맥동마을 난산(卵山)에 올라 북망통곡(北望慟哭)한 것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호패형의 일반형 석비로 전면 상단에 전서로 횡서로 ‘난산지비(卵山之碑)’, 첫줄에 종서로 ‘난산비(卵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