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기영정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종 38년(1543)에 당시 전라도 관찰사였던 규암 송인수가 왕명을 받들어 지지당 송흠을 위하여 관수정 건너편에 지은 정자이다. 병자호란과 화재를 당하여 폐허가 되었다가 철종 7년(1856)에 송인수의 10대손인 송겸수가 영광군수로 부임하여 고쳐 지었다. 건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