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덕천군사우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정종(재위 1398∼1400)의 열번째 아들인 덕천군을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덕천군은 가난한 백성을 정성껏 도왔으며, 왕자의 신분에도 들에 나가 농사를 지었다. 또한 여름에 홍수로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자 구제하였으며, 덕을 쌓은 어른이라 하여 적덕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