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동한규설가옥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 한성판윤을 지낸 한규설(1848∼1930)의 저택이다. 원래 장교동에 있던 것을 국민대학교에서 사들여 교내로 옮겨 지었으며, 1890년 이전에 지은 건물로 추정된다. 원래의 모습대로 옮겨 지으면서 솟을대문 좌우의 행랑채와 중문간행랑채, 사잇담 등을 복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