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곡사 미륵불 괘불탱
문화유산 · 조선시대
용화수 가지를 들고 있는 미륵불을 그린 괘불이다. 괘불이란 야외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진행할 때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던 대형 불교그림을 말한다. 장곡사에 있는 이 그림은 전체 897.6×585.7cm, 화면 805.5×556cm로 미륵불을 화면 중심에 두고
문화유산 · 조선시대
용화수 가지를 들고 있는 미륵불을 그린 괘불이다. 괘불이란 야외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진행할 때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던 대형 불교그림을 말한다. 장곡사에 있는 이 그림은 전체 897.6×585.7cm, 화면 805.5×556cm로 미륵불을 화면 중심에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