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도량참법집해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자비도량참법집해(慈悲道場懺法集解)』는 활자본을 번각한 목판의 인본(印本)이며 조판의 형식, 글자의 모양 및 크기 등을 비교하여 볼 때 이 책의 저본이 된 활자는 『직지(直指)』를 찍은 ‘흥덕사자(興德寺字)’로 추정되었다. 비록 고려후기에 찍은 바탕본(금속활자본)은 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자비도량참법집해(慈悲道場懺法集解)』는 활자본을 번각한 목판의 인본(印本)이며 조판의 형식, 글자의 모양 및 크기 등을 비교하여 볼 때 이 책의 저본이 된 활자는 『직지(直指)』를 찍은 ‘흥덕사자(興德寺字)’로 추정되었다. 비록 고려후기에 찍은 바탕본(금속활자본)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