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용동 큰우물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고종 20년(1883) 인천항구의 개방과 함께 만들어 놓은 우물로, 오랫동안 이곳 주민의 생활용수와 식수원이 되어 왔으나, 수도의 보급으로 지금은 사용되지 않아 우물의 형태만 그대로 남아 있다. 우물안은 자연석과 다듬은 돌로 둥글게 쌓아 원기둥을 이루고, 땅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