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답동성당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신부 홍요셉이 세운 벽돌 구조의 성당으로 1897년에 처음 건립되었다. 1937년 두차례에 걸친 내부공사가 있었지만, 비교적 옛 모습대로 보존되어 있다. 성당의 평면은 십자형이며, 붉은 벽돌을 주재료로 사용하였으나 중요한 곳에는 화강석재를 의장적으로 사용하였다. 정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