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한계사지 남 삼층석탑
문화유산 · 삼국시대
한계사터는 한계령 중턱의 장수대에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는 한계천이 흐르고, 뒤로는 산줄기가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데, 한용운이 지은 책에 의하면,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에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거쳐 약 17세기 말까지는 절의 명맥을
문화유산 · 삼국시대
한계사터는 한계령 중턱의 장수대에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는 한계천이 흐르고, 뒤로는 산줄기가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데, 한용운이 지은 책에 의하면,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에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거쳐 약 17세기 말까지는 절의 명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