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금리심씨댁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마을의 동쪽 끝에 있는 집으로 현 소유자의 부친이 1930년경 지었다고 한다. 원래는 초가였던 것을 현재 슬레이트 지붕으로 고쳤다. 一자형 안채와 ㄴ자형 문간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채와 문간채 사이에는 흙담을 쌓아 안마당과 바깥마당으로 공간을 분리하였다. 안채는 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