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 초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이채(李采,1745-1820)의 초상이다. 이 이채(李采) 상은 심의(深衣)를 입고 정자관(程子冠)을 쓴 뒤 두 손을 공수(拱手)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반신상인데, 눈부시게 수려한 용모를 실로 뛰어난 화법으로 묘사하고 있을 뿐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