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찰·이율 형제 정려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세종의 아들인 임영대군의 후손인 이찰·이율 형제는 광해군 6년(1614)에 명문가에서 태어나 행실이 바르고 효성이 지극했던 형제는 어릴 때 부친이 병들어 눕자 곁을 떠나지 않고 백방으로 약을 구하여 극진히 봉양하였다. 부친이 위독해지자 형제는 서로 손가락을 깨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