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경선생묘

기념관 · 조선시대

동고(東皐) 이준경(李浚慶, 1499∼1572) 선생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죄를 받은 선비들의 무죄를 주장하다가 권신(權臣) 김안로(金安老) 일파의 모함을 받아 파직당하였다. 1567년에 명종이 죽자 선조를 왕으로 세우고 국정을 보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