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여래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상은 흙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높이가 59cm에 달한다. 몸체에 비해 큰 머리를 갖고 있으며, 상체가 낮으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등 조선 후기의 특증이 보이는 불상이다. 머리는 곱슬곱슬한 나발이며, 머리 위로는 상투와 같이 우뚝 튀어난, 즉 육계가 높이 솟아 있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상은 흙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높이가 59cm에 달한다. 몸체에 비해 큰 머리를 갖고 있으며, 상체가 낮으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등 조선 후기의 특증이 보이는 불상이다. 머리는 곱슬곱슬한 나발이며, 머리 위로는 상투와 같이 우뚝 튀어난, 즉 육계가 높이 솟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