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선생묘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후기 실학의 대가인 이익(李瀷, 1681~1763)의 묘이다. 이익은 25세가 되던 숙종 31년(1705)에 과거에 응하였으나 시험장에서의 녹명(錄名, 과거 응시자의 자격을 심사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던 제도)이 격식에 맞지 않았던 탓으로 시험에 응할 수가 없게 되었다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후기 실학의 대가인 이익(李瀷, 1681~1763)의 묘이다. 이익은 25세가 되던 숙종 31년(1705)에 과거에 응하였으나 시험장에서의 녹명(錄名, 과거 응시자의 자격을 심사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던 제도)이 격식에 맞지 않았던 탓으로 시험에 응할 수가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