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해장군 묘 출토복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응해(李應獬, 1547~1627)는 1613년(광해군 5년) 전라도 병마절도사를 지낸 무관으로 지난 2002년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복식류 등이 출토되었으며, 현재 충주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출토된 유물은 복식류와 함께 이불, 자리 등의 치관류(治棺類)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응해(李應獬, 1547~1627)는 1613년(광해군 5년) 전라도 병마절도사를 지낸 무관으로 지난 2002년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복식류 등이 출토되었으며, 현재 충주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출토된 유물은 복식류와 함께 이불, 자리 등의 치관류(治棺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