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익선생영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을 그린 초상화이다. 평안도 관찰사를 지낸 이원익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평양의 서리와 백성들이 세운 생사당(生祠堂)에 걸렸던 초상화이다. 그런데 전반적인 초상화의 형식이 이원익이 살았던 시대의 초상화와 맞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