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화선생묘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숙종 때 문신 쌍백당(雙栢堂) 이세화(李世華, 1630~1701) 선생의 묘소이다. 이세화는 인현 왕후(仁顯王后) 폐비설을 듣고 오두인(吳斗寅)과 함께 반대 상소를 올렸다. 정주로 유배를 가다가 풀려 파주로 은거했으며, 인현 왕후 복위도감제조(復位都監提調)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