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봉 묘역

기념관 · 조선시대

이선봉(1578~1660)은 조선조 성종의 12남인 무산군의 손자이다. 나라에 공이 있어 순평군(順平君)에 봉해졌으며 그의 부인은 현부인에 올랐다. 부평 동면(현 동양동)에 낙향하여 정착하였는데, 그의 아들 이필혐은 동양동에서 출생하여 벼슬길에 올라 한성판관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