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유영정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의 무신인 한원군 이만유(?∼1730)의 초상화로, 대·소본(大·小本) 2점이다. 이만유는 숙종 40년(1714) 무과에 오르고,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자헌에 올랐다. 그 후 지중추부사를 거쳐 여러 지방의 목사를 지내었으며,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의 무신인 한원군 이만유(?∼1730)의 초상화로, 대·소본(大·小本) 2점이다. 이만유는 숙종 40년(1714) 무과에 오르고,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자헌에 올랐다. 그 후 지중추부사를 거쳐 여러 지방의 목사를 지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