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제비및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문화유산 · 기타

한 채의 비각 안에 나란히 서 있는 3기의 비이다. 왼쪽에 있는 것은 이공제비로,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 선생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 주민들이 세운 것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큰 피해를 당하였었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판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