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구 유물

문화유산 · 조선시대

윤용구(1853∼1939)는 조선시대 문신이자 서화가로, 1871년 문과에 급제한 뒤 병조판서 등의 벼슬을 지냈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 정부에서 수여한 작위를 거절하고 세상일을 멀리한 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이 유물은 윤용구의 유품으로 관복 1점, 상의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