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돈등의동복화회입의
문화유산 · 조선시대
1573년(선조 6) 8월 12일에 문화유씨 첨지중추부사 유연(柳淵)의 3남매가 부친의 삼년상을 마치고 합의하여 상속한 내용을 기록한 문서이다. 이 분재기(分財記)를 잘라 표지를 호접장으로 비단 장첩하였고 제첨을 증참판부군필적전(贈參判府君筆跡全)이라 하였다. 여기서 참
문화유산 · 조선시대
1573년(선조 6) 8월 12일에 문화유씨 첨지중추부사 유연(柳淵)의 3남매가 부친의 삼년상을 마치고 합의하여 상속한 내용을 기록한 문서이다. 이 분재기(分財記)를 잘라 표지를 호접장으로 비단 장첩하였고 제첨을 증참판부군필적전(贈參判府君筆跡全)이라 하였다. 여기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