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선생순절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병조호란 때 순절한 윤계(尹棨, 1603~1636)의 행적을 새긴 비이다. 본관은 남원(南原)이고 호는 신곡(薪谷)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항전을 준비하였고, 휘하의 군병들이 청병(淸兵)에 의해 모두 궤멸되자 남양부 청사에서 끝까지 항전하다가 순절하였다. 16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