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경 촌은집 목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 유희경(1545∼1636)의 시집인『촌은집』을 간행하기 위하여 만든 판목이다. 유희경은 조선 전기의 시인으로, 남언경의 문인이었다. 특히 상례에 밝아 국상은 물론 평민의 장례까지 그에게 문의해왔다. 또한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 유희경(1545∼1636)의 시집인『촌은집』을 간행하기 위하여 만든 판목이다. 유희경은 조선 전기의 시인으로, 남언경의 문인이었다. 특히 상례에 밝아 국상은 물론 평민의 장례까지 그에게 문의해왔다. 또한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