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원선생묘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새로운 학풍을 일으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한 반계(磻溪) 유형원(柳馨遠, 1622∼1673) 선생의 묘이다. 유형원은 『반계수록』 등을 통해 조선의 개혁안을 제시한 실학의 선구자다. 묘역은 부인 풍산 심씨(豐山沈氏)와 합장된 단분(單墳 ; 하나의 봉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새로운 학풍을 일으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한 반계(磻溪) 유형원(柳馨遠, 1622∼1673) 선생의 묘이다. 유형원은 『반계수록』 등을 통해 조선의 개혁안을 제시한 실학의 선구자다. 묘역은 부인 풍산 심씨(豐山沈氏)와 합장된 단분(單墳 ; 하나의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