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항한수묘역

기념관 · 기타

고려 말기의 문신인 유항(柳巷) 한수(韓脩, 1333~1384)의 묘이다. 1371년(공민왕 20)에 신돈이 물러나자 다시 발탁되어 주요 관직을 지냈다. 시서에 뛰어났고, 초서와 예서에 능한 당대의 명필로 이름이 높았다. 묘역은 민통선 안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