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금강산권

문화유산 · 조선시대

선조 37년(1603) 강원도 관찰사 이광준이 벗들과 함께 금강산을 유람하고 적은 글이다. 금강산은 문인이라면 꼭 들러야하는 순례지로 인식될 정도로 금강산에 오르길 원했다. 『유금강산권』은 현재 복간본 3책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광준의 후손가, 이광준의 3남 민환의 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