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회당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전기 문신 여희림(1481∼1553)이 여씨향약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조선 중종 11년(1516)에 세운 것을 현종 5년(1664) 여희림의 자손 여효회가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건물은 앞면 7칸·옆면 1칸 규모의 월회당, 앞면 3칸·옆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