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주사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가옥은 현재 소유자인 손정호(孫定鎬)의 5대조가 많은 재물을 들여 1780년경에 세웠다고 한다. 원래는 교롱암(敎聾庵)이라고 하였으나, 손정호의 4대조가 문과에 합격하여 궁내부(宮內府) 주사(主事)의 자리에 있었다고 하여 주사댁이라 불리고 있다. ‘ㄱ’자 모양의 안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가옥은 현재 소유자인 손정호(孫定鎬)의 5대조가 많은 재물을 들여 1780년경에 세웠다고 한다. 원래는 교롱암(敎聾庵)이라고 하였으나, 손정호의 4대조가 문과에 합격하여 궁내부(宮內府) 주사(主事)의 자리에 있었다고 하여 주사댁이라 불리고 있다. ‘ㄱ’자 모양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