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동각심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개량한옥으로, 일제시대의 대표적인 건축가 박길용(1898∼1943)이 설계했다고 전한다. 원래는 경운동에 있던 것을 1994년 지금의 장소로 옮겨 지었다. 원래 건축주가 두 아들에게 한 채씩 주기 위하여 지은 집이라고 하며, 민익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