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사소장만수사범종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총 높이 86㎝, 몸체 높이 66㎝, 입 지름 63㎝인 범종이다. 종을 매다는 부분인 용뉴는 각각 여의주을 물고 있는 2마리의 용으로 장식하였는데, 용머리 위에도 불꽃에 휩싸인 1개의 여의주을 장식하였다. 용머리 장식이나 발의 조각기법은 약간 경직되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총 높이 86㎝, 몸체 높이 66㎝, 입 지름 63㎝인 범종이다. 종을 매다는 부분인 용뉴는 각각 여의주을 물고 있는 2마리의 용으로 장식하였는데, 용머리 위에도 불꽃에 휩싸인 1개의 여의주을 장식하였다. 용머리 장식이나 발의 조각기법은 약간 경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