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흥법사지 진공대사탑비

문화유산 · 고려시대

흥법사터에 남아 있으며,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약한 승려인 진공대사(869∼940)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비문이 새겨진 몸돌은 깨어진 채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중이며 이 곳에는 비의 받침돌과 머릿돌만 남아 있다. 진공대사는 장순선사(長純禪師)밑에서 승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