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고판화박물관소장만연사중간진언집
박물관 · 조선시대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만연사중간 진언집은 정조 1년(1777) 전남 화순의 만연사에서 중간한 목판본으로, 독특한 국문표기법을 비롯하여 한글 자모의 용법을 설명한 언본과 범자가 한글로 설명되어 있는 등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박물관 · 조선시대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만연사중간 진언집은 정조 1년(1777) 전남 화순의 만연사에서 중간한 목판본으로, 독특한 국문표기법을 비롯하여 한글 자모의 용법을 설명한 언본과 범자가 한글로 설명되어 있는 등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