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암
문화유산 · 조선시대
원사암은 김자강(金自江)·완(琬)·영균(永均) 3대의 묘소를 수호하고 묘제를 지내기 위한 재실이다. 이 건물은 원래 김자강의 7세손 유음(1607∼1680)이 자강의 어머니인 안동 권씨의 묘하에 재사(齋舍)로 창건하여 '사암(思庵)'이라고 했다가, 아들인 만휴(1625
문화유산 · 조선시대
원사암은 김자강(金自江)·완(琬)·영균(永均) 3대의 묘소를 수호하고 묘제를 지내기 위한 재실이다. 이 건물은 원래 김자강의 7세손 유음(1607∼1680)이 자강의 어머니인 안동 권씨의 묘하에 재사(齋舍)로 창건하여 '사암(思庵)'이라고 했다가, 아들인 만휴(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