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사 영산회상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본 작품은 화기에 의해 1791년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제작에는 편수 영린(永璘), 용안 영수(龍眼 影修)를 비롯해 15인이 참여하였는데, 이들은 18세기 후반 부산·경남·경북 일대를 근거지로 활약한 화사로 알려져 있다. 화면 하단 중간에는 본존 연화대좌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