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천신도비
문화유산 · 기타
신도비란 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고자 그의 묘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김용(1557∼1620)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선생의 호는 운천으로, 34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예문관 검열·병조참
문화유산 · 기타
신도비란 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고자 그의 묘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김용(1557∼1620)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선생의 호는 운천으로, 34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예문관 검열·병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