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향계안
문화유산 · 조선시대
당초 안동부의 우향계는 조선 태종 때 좌의정을 역임한 이원(1368∼1430)의 아들 이증(李增)이 안동으로 낙향하여 학덕있는 안동의 선비 12명(안동권씨 3명·흥해배씨 4명·영양남씨 4명·안강노씨 1명)과 함께 우향계를 조직하고 회원 13명이 ‘계첩’을 하나씩 나누어
문화유산 · 조선시대
당초 안동부의 우향계는 조선 태종 때 좌의정을 역임한 이원(1368∼1430)의 아들 이증(李增)이 안동으로 낙향하여 학덕있는 안동의 선비 12명(안동권씨 3명·흥해배씨 4명·영양남씨 4명·안강노씨 1명)과 함께 우향계를 조직하고 회원 13명이 ‘계첩’을 하나씩 나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