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복정경세신도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비는 조선 시대 1563년(명종18년)~1633(인조11년) 동안 조정의 문신으로 활약한 우복(愚伏)선생의 유적을 적은 비이다. 이 비석은 당초 도로 입구에 세워졌으나 지금은 주위가 개간되어 논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정경세 선생의 증손 정석교(鄭錫僑)가 경상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