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흥사부도군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부도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시신을 화장한 후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용흥사로 들어가는 입구 왼쪽에 자리잡은 이 부도밭에는 7기의 부도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모두 비슷한 형식을 하고 있어서, 바닥돌 위로 3단을 이루는 기단(基壇)을 두고 탑신(塔身
문화유산 · 조선시대
"부도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시신을 화장한 후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용흥사로 들어가는 입구 왼쪽에 자리잡은 이 부도밭에는 7기의 부도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모두 비슷한 형식을 하고 있어서, 바닥돌 위로 3단을 이루는 기단(基壇)을 두고 탑신(塔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