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사미륵불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미륵전에 본존으로 안치되어 있는 불상으로서 무릎 이하 아래부분이 땅 속에 묻혀있어 전체높이는 알 수 없지만 현 높이는 약 185㎝ 정도이다. 불상은 두툼한 돌을 이용하여 뒷부분은 원형 그대로 다듬지 않고 두었으며 앞 부분은 조각을 기하였지만 전체적으로 평면적인 느낌을